퇴근을 기다리며
서지은
2003.12.27
조회 34

약속없는 주말 오훕니다.
퇴근을 기다리며 음악을 듣는 이 시간도 나쁘지 않네요.
사람들의 물결에 휩싸이기 보다는
집으로 돌아가 조용히 책이나 읽으면서
한해를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전람회의 새,유서 두 곡 중에서 한곡을 신청합니다.
오늘같은 날씨에는 김동률씨의 목소리가 잘 어울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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