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새벽부터 준비해서 아침에 회원님들과 한 집을 방문했습니다!! 너무나도 어려워서 월세 12만원방값도 제대로 못내는 형편이라 주변에 거의 흉가에 가까운 집으로 옮기는 상황이라 저희 김사모 사랑방 일꾼들이 모인것이지요!!
아침부터 30여명이 출동하여 도배.장판.천정수리.보일러수리.집안청소.전기까지.....여러명이 일을했는데도 저녁 6시에야 일이끝났네요!
후원해주신 옷도 맏는거에따라 드리고 쌀과 라면을 드린후 저희는 해산을하고 어제(월요일은)초등학생 두아이밖에 없는 집안을 찾아서 쌀과 옷도주고 왔습니다
일요일날 아침부터 추위에 떨어서 그런지 일요일 저녁부터 콧물이 흐르더니만 이제 수돗물같네요 ㅡ.ㅡ;;
가요속으로 애청자님들은 항상 건강하시고요 새해에 바라시는일 모두 잘돼셨음하고요 올해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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