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저 오늘 출석해서 눈도장 찍어요.
어릴 적 이상한나라의 앨리스의 한 대목을 보면 토끼가 시계를 보며 시간이 없다고 재촉하는 장면이 있어요, 아시죠?
제게 요즘은 바로 그런 때입니다. 앞으론 이제까지 살아온 몇십배로 행복하게 또 마지막에 여유를 부리며 웃을 수 있는 한해한해로 늙어 있고 싶네요.유영재님도 그러시죠? 아듀 2003 , 건강기원드려요.
신청곡:
이문세의 파랑새외 그 어떤 것이라도 좋아요.
유영재님, 저에게 선물 화려하게 팍 쏘실거죠?-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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