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오늘 마지막 수업, 부랴부랴 출석합니다.
학교 다닐때 자주 지각하다가도 졸업때 꼭 개근상 받던 아이, 바로 접니다. 그런데 오늘도 지각이네요. 저도 종강 파티에 참석합니다.
어떡하죠? 오늘 내일 이틀 남았네요. 정말 후회가 많은 지금입니다. 아그아그 좀 잘하고 좀 부지런할걸.....내년에 잘 하면 되는 거 맞나요? 제가 너무 낙천적이라 모든게 물렁물렁합니다.
새해 복 정말 많이 받으세요!!!!
* 저 좋은 선물 꼭 주시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신청곡: 세월이 가면 - 최호섭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