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한해였습니다.
김윤경
2003.12.31
조회 35
오늘 퇴근길은 후련한 마음, 가벼운 발걸음, 활짝 웃고
룰루랄라 노래부르며 그렇게 갈껍니다.

올 한해는 무엇보다 유가속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내년에도 변함없이 좋은 방송으로
저에게, 또 많은 분들에게 따스함을 주시기 바랍니다.

갑신년에는 토정비결이 좋다고 합니다.
미신이라고 하실 분도 있겠지만,
모두가 잘될거라 믿고 싶습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을 보는 시각도 달라진다는 것을 압니다.

좋은 것들로 우리의 영과 육을 채우며,
무엇보다 숨쉬는 동안 재미있게,
이 땅위에 모든이들이 그렇게 살았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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