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나눔이 있는 곳
김정금
2004.01.02
조회 59
유가속으로 마실 왔어요.
점심 먹기 전에 잠깐 시간을 내보았습니다.
새해라 다짐들이 남달라 그런지 모두들 분주한 움직임이
벌써부터 대단합니다. 이 첫마음이 계속해야 할텐데...

저희 남편과 전 새해계획은 물론 하루계획까지 꼼꼼히 점검하고선 집안 곳곳에 붙여놓았답니다. 무엇보다 새해엔 우리부부에게 귀한 축복으로 생명을 주신답니다. 이제까지와는 다른 삶을
살아가겠죠. 자꾸 앉아 있고 싶고,눕고 싶고,쉬고 싶어 안달이던
몸과 마음이 새해 새마음을 먹는다고 180도 달라질리는 없겠지만
최선을 다하세요...아빠 엄마
응원군이 1명 늘었으니...든든하고 힘이 날것 같아요...

일어날것입니다. 일어나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유가속 식구들도 응원좀 해 주세요...
저흰 부족한게 많지만 늘 기도합니다. 승리할 수 있도록...

김광석의 일어나와
김현식님의 사랑의 나눔이 있는곳에...두곡 신청합니다.

사랑의 나눔이 있는곳으로 더욱더 번영하시고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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