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첫 신청 음악
백경혜
2004.01.02
조회 207
처음으로 찾은pc방 공기가 넘 않좋네요
노래방에서 혼자 2시간 장르별로 다양하게 목 터지게 노래
부르고 기분전환 했읍니다
속이 좀 후련해 지는것 같네요

새해에는 좀더 씩씩하게 살아가야 될텐데 걱정입니다
떡국도 못먹어 보았으니 아직 한살 안먹은거 맞죠?
200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부자되시길 바랍니다

독립선언문을 외치고 나니 왜이리 후련한지...

저도 어서어서 열심히 벌어서 부자 돼야 겠지요

지난 한해 유가속이 있어 많은 힘이 되었답니다

저에겐..
특별히.. 오아시스 같은 존재라고나 할까요!
덕분에 온갖 시름을 한방에 날려 버렸으니까요..

혼자 있는 시간이 좋아진 너무나 익숙해져 버린 지금
그누구의 간섭도 이젠 거부 하고 싶네요
정말 어울리지 않겠지만...
그냥 이어폰 꽇고 조용히 음악만 듣고 싶어요
올한해 부터는 저의 유일하고도 소박한 소망 이기도 하죠

신청음악이 있답니다
이영준 씨의 사랑한후에 하구요
서영은 의 내안의그대
민해경의 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여운의 홀로된 사랑
이중 한곡만이라도 꼭 듣고 싶어요

유가속 가족 여러분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부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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