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변함없이.....
안영남
2004.01.01
조회 64
가만히 쉬면서 오늘이그냥 지나갔네요
오랫만에 왔다가 흔적을 남겨봅니다
늘 편한시간 좋은음악 들려주시니 고마웠습니다
그러나 참여하지 않은 시간 신청곡을 올리지않는 시간은
역시 재미가 훨씬 덜하드군요
마치 토스트에 냉수를먹는 느낌이더군요
하지만 신청곡을 들을때나 참여할때는 역시 토스트에
고소한 우유를 먹는 맛이랍니다
지난 일년동안 저때문에 고정팬이 되어준 분들고맙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개인택시 사촌시동생 윤현병씨 개인택시 친구이기신이
시동생 윤응병 팬이되어 날마다 인터넷방문을 한다는 윤숙병
하루빨리 자수하여 이곳에 좋은글도 남기고 듣고싶은 노래도
신청해서 듣기바라며 성광산업사장님 함께참여했으면 합니다
열심히 뛰어 고소득을 올리는 김연성 고맙다
모두 이간을 아껴주시는 분들이예요
듣기만하는 왕팬....
이름한번만 꼭 불러주세요

그리고 저 작년에 건강검진받았는데요
왼쪽시력 1.2 오른쪽시력 1.0 나왔거든요
작은글씨도 잘보이거든요
그런데 가요속으로 달력에 행사적힌글씨가 안보일정도예요
옆에서들 안보인다고 아우성이네요
조금만 한단계 큰글씨였으면 합니다
내년에....
그글씨 작아안보인다고 하니까 신랑은 옆에서 그러네요
할머니들이라 그런다고 비웃음을 하네요
자기는 돋보기쓰고 보면서...ㅎㅎ
디제이 유는 작은눈으로 잘보이나요? 하하ㅎㅎ...
그럼 내일 그시간에 만나요
가요속모든분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좋은일 좋은날 행복이
나날이 커가는 그런해가 되세요




신청곡 양희은 아름다운 것들
유익종 사랑의 눈동자
조용필 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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