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을 사랑이라 이름짓기엔 우리 삶이 참 힘겹습니다.
살아가며 사랑을 느끼기에 우리는 너무 지쳐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랑한다고, 당신 뿐이라고 말은 하면서
그 사랑이 서로의 가슴에 꽂히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조금은 길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는 서로에게 좀 더 빠른 속도의
사랑으로 자주자주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런 생각이 일상의 메마름으로 덮어지지 않도록
늘 나의 사랑을 깨우렵니다.
나도 당신 사랑을 느끼는 내 심장의 고주파 안테나를
높이높이 세워놓고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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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주는 저의 1년 소망의 글입니다.
유가속 식구들 모두 건강하고 새해에는 어느 해보다 더~욱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인사 잘 하시는? 영재님도 행복하시고, 신나는 오후 늘 만들어주세요.
신청곡
1. 조용필의 '사~랑~ 눈감으면 잊으리~'가사 나오는 노래요.
2. 송창식의 '사랑이야'
3. 트윈폴리오의 '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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