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최 윤숙
2004.01.02
조회 49
안녕하세요.
올 한 해 제가 해야될 숙제는 저와 남편이 뱃 살을 빼야 된다는 것 입니다.
저는 얼굴이 작아서 몸무게가 조금 밖에 안 나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사실은 숨어있는 살이 많아서 그렇지가 안답니다.
얼마전에 한의원에 가서 키와 체중을 재어 보았는데,의사와 간호사가 놀라더군요.
보기와는 너무 많이 차이가 난다고요.
가을까지 뱃살이 안 빠지면 뱃살 크리닉을 받으라고 합니다.
아이 둘을 낳고 뱃살이 아직 안 빠진 원인도 있고 모유수유 핑계로 밥과 간식을 많이 먹고 있는데,
간식을 줄이고 운동을 해야 될것 같아요.
뱃살 빼는 처방좀 가르쳐 주세요.
올 한 해 노력 많이 해야될것 같아요.


올 해 처음 숙제 선물 주시면 제게 영광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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