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그제 답답이었거든요
AOD가 안되는것 같애서 미리 테잎 준비,
오늘은 녹음을 했지요
꿈결같은 선율에
고운 노랫말.......
지루한 휴일의 오후 두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이젠 녹음을 해야 하려나봐요
그동안 AOD 너무 고마웠는데..
물론 유가속이 있으므로...AOD도...
CBS
"유 영 재 의 가 요 속 으 로"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마음속에 행복을 담고 살게 해주셔서...
아는 노랜 별로 없지만 한곡 청할까요?
김경호~오아시스,아버지
김세환~그리움
에구야,아버지가 갑자기 그리워지네요...
그런데요~제가 음악 녹음한다구 몇살이녜요~식구들이요..
그래서 제가 19홉, 했더니 다 기절해버렸어요,안 일어나요...
좀 심했나요? 얼굴이 빨개지네...
그래두 그런맘으루 살다갈래요..ㅎㅎㅎㅎㅎ
수고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