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최 윤숙
2004.01.05
조회 45
둘째 아이가 오늘 걷기 시작 했어요.
둘째인데도 신기하고 기특합니다.
이제 9개월밖에 안 됐는데,걸으니 나중에 성질이 급할것 같아서 걱정도 된답니다.

오늘은 반찬걱정이 안된답니다.
청국장을 구수하게 끓여먹기로 했거든요.

신 승훈의 노래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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