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기 과.채반에게
김진영
2004.01.05
조회 77

해가 바뀌면 무언가 바뀝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그대로 인 듯 합니다.
자세히 보면 조금씩 천천히 변화의 움직임이 있습니다
입학 때의 낯설움이 시간이 흐르면서 반가움으로의 작은 변화를 보였습니다.
2004년 농협대 최고 경영자 과정 7기 과.채 전공 여러분 전원 논문 통과 하셨고 다소 느긋한 자세로 새해를 맞으셨지요
새해에는 행복하세요.
여러분의 손 끝에서 피는 작물의 꽃들이 우리 들에게 안부를 전해주길 기대 합니다.
늘 그러 했듯이 자연을 진정으로 아끼는 자세 그대로 간직 하십시요.
오늘 여러분과 예민의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공유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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