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 힘내시고,,,,축하 드림니다.
최경분
2004.01.05
조회 91
저를 너무 많이 아껴주시고,
절 볼때마다 말씀은 안 하시지만....
전 형부의 마음을 혜아림니다.
언니가 많이 아프셔서 우울해하고 계신 형부 1월 5일
61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막내 처재가 축하 드림니다.

오래 건강하시고,,,,힘내세요..


내마음의 보석상자///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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