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레벌떡!
ace
2004.01.08
조회 63
4시 맞춰오느라 헐레벌떡!
시간이 조금남았네요
헌데 아까 어디선가 근엄한 수학선생님같은 목소리로 영재님이 뉴스를 하시데요..
에구 어쩌나...
제가 맨날맨날 키가작은터라
수업시간마다 맨앞에 않아서 까불었는데
이제부턴 살구머니 맨~뒤로 가서 쥐두새두 모르게 조용히
않아서 수업할래용
혹시라도 꿀밤이라도 맞아서
전 괜찮지만 꿀밤주신 선생님 주먹 얼얼 하실까봐요
제가 약간 스톤헤드거든요..ㅎㅎㅎ
이젠 마음 두근거리며 피디님 손끝에 걸리는 음악, 기대할래요
참,하나 더..
옃일 전에요~
우울한일 달래며 옆집언니와 조용히 유가속음악에 빠져있는데 갑자기 "희~미~한~~"하면서 유가속과 전혀다른 분위기의 노개가 흘러나오는 바람에 날아가는 배꼽 잡으며 눈물 콧물 흐리며 둘이서
박장대소...
모르셨죠? 모르길 바래요.....노래가사같넹..
덕분에 우울이 한방에 화~악~ ~ ~
음악치료가 충~분히 된거같애요
허지만 주름살이 쬐끔걱정.
물에 빠진거 건져주니 보따리 건져달라는 격인가요??..ㅎㅎㅎ
수~고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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