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청취하는 열혈 팬입니다.
처음으로 이렇게 축하 사연을 올립니다.
부디 방송타게 해 주세요.
매일 아침마다 깨워야 일어나는 아들.
힘든 재수생활을 마치고 아직도 대학합격을 기다리고 있는 아들.
오늘로 19돌을 맞습니다.
전국적으로 축하해 주세요.
‘사랑하는 진섭아 19돌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계속 변함없이 주안에서 주와 동행하며, 믿는 생활을 잘하기 바란다.’라고요.
엄마가 바라기로는 좀더 의지가 강한 생활하기를 바란다는 말과 함께요.
동시에 '가람과 뫼'의 '생일'을 들려주시면 좋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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