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하지 않기,
남의 말 하지 않기,
좋은 쪽으로 먼저 생각하기,
헛된 것에 욕심부리지 않기.
새해를 시작하면서 정신 건강을 위해서 속으로 다짐한 것입니다.
저와의 약속 오늘까지 잘 지켜지고 있습니다.
어제는 결혼 8주년 되는 날이였습니다.
택배가 왔습니다. 진주목걸이와 와인 그리고 카드.
감동의 물결,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바로 문자 날렸습니다.
"감동받았어! 싸랑해! 저녁은 내가 쏠께. ^*^"
남편은 말이 없는 무뚝이입니다.
평소 속을 드러내지 않는 남편, 제게 미안한 마음이 많았나 봅니다.
저희 남편 세상에 둘도 없는 진국입니다.
다시 태어나도 남편과 다시 결혼할겁니다.
자기야~ 우리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자.
신청곡 김종환씨의 사랑이여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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