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이 된지도 일주일이 지나서야 유가속에 글을 남기네요..
유가속 가족분들도 이번 2004년에는 항상 기분 좋고 행복한 일들만 생기길 바래요^^
유혜경언니 시어머니 병간호 하느라 요즘 너무 힘들 텐데..
아무 도움도 못주고 이런 글 하나가 언니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어요. 부르스윤님과 언니의 건강도 신경쓰세요..
언니가 이노래를 듣고 힘이 났으면 좋겠네요//
신청곡;; 김범수의 보고싶다,,
유가속 가족 올한해도 항상 좋은일만 생기길...
옥이이모
200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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