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빠지고난뒤의 고요..
김정희
2004.01.11
조회 42
올 명절엔 사정이 생겨 친정에 다니러 못가겠네..한통화에 미리 얼굴이나 보자고 다녀가준 가족들...
고마움을 느끼며..
음악을 들으며 생각에 잠기고파...

김민우-친구에게
오석준-우리들이 함께있는밤
윤종신-이층집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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