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자신 스스로 부자라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아닐 겁니다.
세상 어느 누구도 자신이 부자라고 느끼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아무리 재물이 많고 넓은 땅을 소유하고 좋은 집에서 사는
사람 일지라도 왠지 채워지지 않는 부족함을 느낄 겁니다.
욕심이 문제 입니다. 인간의 욕심이란 끝이 없습니다.
지금보다 더 소유하고 싶은 욕망. 그것을 탓 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우리는 함께 어울려 살아가야 함을 잊어서는
안되겠죠.가난하지만 행복하다면 그것이 더 마음의 부자가
아닐런지요..
가난하기에 나누는 마음을 배우고.가난하기에 더 낮은 자세로
세상을 살고. 가난하기에 오히려 넉넉한 사람들.
우리는 부자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따뜻한 유,가,속 님들과 시간을 함께하면서,
부자가 되었습니다.
유,가,속, 가족 여러분 건강유의하시고,
따뜻한 마음의 부자가 되십시요..
아그네스: 김세화
나는 행복한 사람: 이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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