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DJ 유 영재님. 김우호PD님. 박 동숙작가님.
2004년의 새달도 1/3이 지나는군요.
오늘 아침엔 수리수리 마수리로 차를일찍 주차시키고 일상을 깨트리는 새로운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함께하시는 분들과 집앞 24시 특별한 음식점에서 이슬 맺힌걸로 멋진 아침을 보내고 막내를 팔베개하고 고소하고 너무도 달콤한 낮잠도 자고 일어났습니다.
주5일제와는 전혀 무관했던 생활에서 특별한시간 의미롭네요.
시골서오신 어머니도 휴식을 취하시고, 아이들과 이집 안방마님은 (마님은 무슨마님)교육방송에서 어린이 에니메이션 보느라 정신이 없네요.
시골의 학교앞 허름한 가게의 오뎅(어묵)국물, 대파를 썰어넣은 깊은맛도 생각나고, 저또한 연탄불에 구운 쫄쫄이(고무과자)생각나네요.
바쁘고 빈틈없이 밀려오는 24시간의 하루일정 속에서 최대한 마음의 여유를찾고 현실을 대하고 싶습니다.
예전의 구멍가게는 아니지만, 잠시후 슈퍼에들러 아이들의 입맛에 맞는 군것질도하고, 친숙한 방송과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겠습니다.
*** 내일은 특별한 행사가있어 나들이 할것같습니다.
칠순 잔치에 참석해서 축하를 해드리는것과, 또하나
오랜 인연을두고 생(生)과 사(死)의 길목에서 노모님을 보낼 준비를하며 눈물로 마음의 준비를하시는분, 통화후 안타까운 눈물썩인 목소리가 마음을 아프게합니다. 동안 너무도 수고하셨는데... 아무쪼록 편안하게 모시기를 바람니다.
*1급수의 빠른 신나는 음악들 어두운 마음을 펴 봅니다.
*음악신청합니다.
애청자의 떠오르는 신청곡과 김PD님의 예리한 손끝, DJ유영재님의 목소리로 이 오후에.....
김 현식 - 내사랑 내곁에
홍 서범 - 그대 내게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
양 희은 - 부모
*멋지고 행복한 주말과 휴일 보내시기를 바람니다.
특별한 뽁음에 회장?, 조상을 몰라보는게 아니고, 조상님과 이웃분들이 생각나네요. 좋았습니다.(eotRlfl)
군포 이 삼원 드림
잠시 시간을 잡아놓고
줄줄이 사탕
200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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