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한토요일오후입니다
제일큰아들은엊저녁과음으로
피곤하다며낮잠을자고
진짜큰아들은 친그들만나려가고
막내는학원가고
아~~휴내신세
예전엔드라이브도가자소리잘하더니
이젠정말우리신랑도늙었나?
하지만유가속으로
여행을떠나면 모든걸잊을수있어좋습니다
갑자기이노래가 생각납니다
여고동창생들이랑 라이브카페에서
들었던그노래가생각나네요
박강성의" 문밖에서서"
p.s:박강성씨노래 틀어주세요
박작가님 커피너무좋아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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