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맞으며 놀다 들어왔습니다.
김영해
2004.01.12
조회 32
집앞 운동장에서 눈 맞으며 발로 하트도 그려보고 동그라미도 그리면서 놀다 10전에 들어와서 라디오 듣고 있습니다.
어릴때처럼 잠바만 걸치고 나가서 뛰어다니고 싶었지만
왠지 챙피한거 같아 노란우산 쓰고 조금은 점잖게 놀고 왔습니다. 헤.

저처럼 20대는 조금 없는것 같아 제가 노티나는것 같기도 해요. 근데 어째요...여기서 틀어주는 노래들이 너무 좋은걸요...
물론 아저씨도 좋구요...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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