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밖은 안개 같기도 하고요 금세 어두워 진것 같기도 하네요
다시금 눈발이 쎄지네여 눈이 많이와서 쌓이면 운전하기 힘든데(이런생각부터나니 나이가되긴 됐나보네요 히히)40대 초반에 이런생각이 먼저드니 참 한심하네요
사무실 밖으로 보이는 학교 운동장이 참으로 썰렁하네요..
술한잔 하자는 친구녀석의 전화가 오늘따라 쓸쓸하게 들리니요
흐르는 세월은 어찌할수가 없군요
"배인숙 의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가능하면 오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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