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합니다
이경란
2004.01.13
조회 85
안녕하세요.
모바일로만 가끔씩 사연 올리는 7404입니다.
직장에서 이어폰으로 하루도 빼먹지 않고 열심히
잘 듣고 있습니다. 근데요 지난12월 16일 쪽지시험
당첨되었던데 소식이 없어서요.생방때 직장주소 남
겼었는데 전 가만이 있는데 동료직원들이 언제 선물
오냐며 더 날리법석이랍니다.


그리고 들어온김에 내일이 저에 마흔 한번째 생일이예요.
쑥스럽지만 축하해주세요.
방송에 축하 사연 띄우니 어색하고 적응이 안 되네요.
어쩔때 삶이 권태롭고 맥이 빠진 일상을 살아갈때
유가속에서 삶에 활력이 되고 기쁨이 되고 힘이 되네요.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지금처럼 열정과 호기심을 잃지
않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요즘 추억의 수업시간 정말 기다려지고 학교 다닐적
추억들이 절로 나게 한답니다.음악시간이 아닌 그
딱딱한 수학시간에 가르쳐 주셨던 둘 다섯에"일기"
라는 노래가 생각나게 하네요.부탁드립니다.
좋은 추억속으로 이끌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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