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우리신랑친구 락옥씨와 제 친구 혜련씨의 둘째아이 정원이의 한돌이랍니다..영재님과 유가속식구들이 함께 축하해 주세요^*^~~
귀염둥이들을 수원에 가면 많이 만날텐데 갈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간다고 전화는 해놨는데 우리신랑 지금 자고 있어요..아직 시간은 있지만 길이 미끄럽고 일찍 출발하라는 혜련씨의 전화를 받았거든요..
어제 시골에 다녀와서 피곤한 우리신랑 거북이 운전하느라 힘들었는데 제가 또 일을 저지른건 아닌지...날씨가 정말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유리상자의 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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