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반갑습니다^^
드디어!!
회원가입을했읍니다!!
저.잘했죠?..^^
오늘은 쉬는날이라 집에있읍니다.
쉬면서 애들하고 놀아주기가 이렇게 힘들줄이야...
또 집청소며 설것이도했구요..^^
휴~우~~허리야..
너무 힘드네요.
새삼 애엄마가 애들키우랴 살림하랴 힘든걸 알겠네요..^^
근데 오늘따라 우리애엄마가 라디오채널을 묻길래...
당근이곳을 들으라고 알려줬는데 듣고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오늘은 신청곡 꼭 들려주실거죠?..^^
결혼해서 지금까지 고생만 시키서 늘 미안한거있죠.
이곳을빌어서 다시한번 !!
은서엄마! 박경미 사랑한다고 전해주셨으면 고맙겠읍니다.
그리고 2년후면 꿈에그리던 우리집이 생김니다..
33평짜리 아파트로요..
사는곳은 부천 소사동이거든요..^^
영재님.
축하해주실거죠?..^^
수고하시구요..^^
소리새님의" 그대그리고 나" 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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