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새
송영모
2004.01.14
조회 110
지금 늦은시각 다시듣기를 하는데 작은새..
노래방가면 이름모를 소녀 다음 작은새를 부르곤 했다
마이크가 한가하면 배호 노래를 모두 섭렵한다
그다음은 그대로 그렇게 등등

후회 하지않아요
울지도 않아요
당신이먼저 가버린뒤
내마음 외로워지면

캬~ 달밤에 왠 청승

보내야할 당신
마음 괴롭더라도`~

그만 하지요
에전엔 울기도 햇는데
벌써 13년이란 세월이...
어데서 잘살고 있겠지

유가속 님들 좋은꿈 꾸시고 행복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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