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신청곡보다는 그냥 듣고 있어도 그 음악향기에 취해서
더이상 내 욕심껏 신청을 안해도 좋으니 어쩌면 좋아요.
오늘 추억이 너무들 많아서 읽기도 바쁘네요.
저는 아버지가 공무원이라서 전학을 다녔답니다.
그래서 친구도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고향이라고 생각하는
그곳을 제 기억속에서 찾아 볼 수 없음을 슬프게 생각한답니다.
국민학교 4학년까지 다니던 할아버지집 시골동네가 생각나네요
참으로 즐거웁게 읽었어요.
나또한 한참을 내 추억 속에 간직한 시골과
내가 동경하는 시골을 그려봅니다. 너무 행복해요.
ㅋㅋㅋ 영재님 발차기 하는 모습 생각하니 ㅋㅋㅋ
맘에 드는 음악이 나오면 큰소리로 따라해보고
몸으로도 불러봅니다. 이제는 한고개를 넘었다 생각하니
몸도 마음대로 안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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