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요.
우리옆집에 이웃사촌처럼 지내는 큰언니가 계시거든요.
그리고 제가 좀 내성적이구 말이 없는편이라 ................ 아무리 그래도 그렇잖아요. 세상에나 만상에나 뭐가 없어졌는데 그걸 제가 가져갔다구 의심을 해가지구 저를 잠시 호출하는거있죠. 그래서 제가 가서 저보는앞에서 찾긴찾았는데 ....... 그언니 참나쁘죠? 평소에 절 어떻게 봤으면 ....... 물론 그자리서 화해는 하구 악수까지 하구 그언니가 미안한지 이시간이후론 절대루 입밖에 꺼내지 말기루하구 ....... 그래서 저 이제 두번 다시는 그언니집에 안갈래요. 또 다시 그런의심받으면 저 그언니를 평생원수로 삼게될까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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