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듣기 하고 있어요
이유경
2004.01.15
조회 75
오늘은 왠~지 무척 바빴습니다.
방송을 꼭 들어야 하는데....
"저 아저씨 라디오 93.9 들을수 없을까요?"라고 속으로만 생각을
하면서 버스를 타고 왔지요....
하지만 시간을 놓치고 말았답니다.
글쓰기를 못해서 계시판에 글을 남기지 못하는데 오늘은 마음
먹고 회원 가입하여 글을 써 봅니다.
항상 방송을 들으면 옛날의 추억을 하나씩 떠올리면서
나물 무치고, 된장찌개 끓이면서 양념을 하지요
거기에 추가로 행복과 미소의 가루를 뿌려줍니다.
제가 알고 있는 모든 분들 항상 행복하시고 올 한해도 좋은
일만 생기시길 기도 합니다.

저녁 늦은 시간에 TV대신에 유가속을 틀어 놓고(물론 컴퓨터로
다시듣기지요) 들으니 무척 새롭습니다.
지금은 오후 10시기 때문에 신청곡은 내일 꼭 틀어 주셔야
해요
같이 듣고 싶은 사람은 도희언니,미애언니,장미,복진,호심,
미정과 미정이 신랑, 그외 여러분

신청곡: 김병화의 '첫사랑'(1%의 어떤것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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