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닛한의 비움' 열렬히 신청신청!
이슬아
2004.01.16
조회 60
이제 그들이 그대를 괴롭히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 정말
그럴 까요? 고통의 원인을 찾아보고 타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면. 정말 그들이 저를 괴롭히는 일이 사라질까요?
정말 요즘 너무 괴롭습니다. 가족들 간에
대화가 너무 적고, 서로를 미워하고만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암울하고 슬픈 마음을 어찌할 바 모르고 있습니다.

쓰디쓴 냉소로 아픔을 받고 있습니다. 정말 그들도 똑같이 아
파할 까요? 힘듭니다. 이럴 때 따뜻한 차한잔 사 줄 사람 없다는 것이 더욱 더 사람에 치이게 합니다. 전화해서 속풀이 할 친구가 없다는 것이 얼마나 슬픈 일인지. 다들 하하호호 속삭여줄 친구만 원합니다. 아픔도 같이 터놓을 친구
제가 이 슬픔을 극복하고 일어선 다면, 가장먼저 이런 친구
슬픔을 같이 나눠 줄 깊은 친구를 꼭 하나 사귀고 싶습니다..
- 며칠 뒤 여행을 떠날 예정인 데 다녀와서는 모든 게 정리 되었으면 좋겠습닏.

바다새의 바다새 신청@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