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 추카
백경혜
2004.01.16
조회 288
내일 사랑하는 정명길 동생의 38번 째 맞이하는 생일입니다.

언제나 코믹하면서 특유의 귀여운 Gesture로

우리들에게 늘 웃음을 자아내게하는

나이 먹을만치 먹은 귀여운? 명길씨가 세상밖으로

얼굴을 내민 날입니다.


다같이 축하해주고 싶은마음에 메세지를

보냅니다.


신청곡은요~~~~클론의 쿵따리샤바라

이예린 ~~~~~ 포플러 나무아래

이선희~~~~~ 한바탕 웃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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