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선물
임정미
2004.01.18
조회 58
진도에 다녀왔습니다
오자마자 부랴부랴 틀었습니다.
진도 읍내에는 진도견들이 마치 사람인양 차들과 사람들과 함께
거리를 활보하고 다닙니다.
쳐다보는 눈과 모습이 잘 생기지는 않았지만 마치 정감이 가는
진도견입니다. 유선생님 같이 호호
초록빛 강물 잔잔한 수면 겹겹의 산자락들이 마치 그림같아
대 자연앞에 다시금 머리를 수구립니다.
신청곡은 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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