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바빠서...
윤영조
2004.01.18
조회 73
유영재님 .
유가속애청자님들.그동안 너무바빠서 인사못드렸습니다.
그동안 일이배로늘고 컴도많이배우고,음주가무도 많이했습니다.
저의 늦동이 네살짜리 아들이 "사랑투"를얼마나 잘따라하는지모른답니다.
사랑투 한번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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