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감사합니다( ")//
신복진
2004.01.18
조회 74
활기찬 하루를 마치고 고마움을 표시하고자
컴퓨터 앞에 섰습니다.-,.-..
저는 "문패를 달아드립니다"의 45호점
주인입니다..>-<)))
시간나면 틈틈히 듣던 유가속에 저희가게
이야기가 나오니 참 새롭더군요..ㄱㅇㄴ..
이렇게 홍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유가속에 축복이 가득하길*^^*
그럼 저도 신청곡을 말해볼까요??
제 애창곡이기도 한!!
왁스의 "관계"를 틀어주세요~_~!!
아!!또 이용의 "잊혀진 계절"도요
ㅂ ㅌㅏ ㅎㅐ~ ㅇ
ㅜ!! ㄱ !! !! !! !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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