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분들이 바쁜 한주가 되겠군요
저 역시 내일 저녁에 시댁과 친정에 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명절을 앞두고 마음은 무겁기만 하네요
............
친정아버지 안 계시고 첫 설을 지내실 엄마 마음이 어떨까
싶습니다
어젠 동생 상견례까지 하셨다고 하는데
오셔서 얼마나 서글피 눈물을 훔쳤을까 싶네요
너무나 아버지에게만 의지하고 사셨는데....
시간이 가면 잊혀지겠지요???
겨우 3개월밖에 안되서인지 넘 힘드네요
저희 아버지 잘 계시겠죠?
하늘나라에선 더 행복하시겠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인사를 허공에 해야 될것 같네요
신청곡은 이선희씨의 "나 항상 그대를"
나미씨의 "슬픈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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