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에서 세상으로
임정미
2004.01.19
조회 58
저 지금 무지무지 화났어요.
아이들은 지금 옆에서 밥달라고 하죠. 장장 12시부터 13시30분
까지 신고식 겸 장황한 글을 올렸는데..... 마지막 확인 버튼을
눌렀는데 안 올려졌네요. 속상해요. 이럴수가 있나요?
아이들 말로는 컴퓨터가 꼬져서 그렇데요.
이따 점심먹고 화좀 식히고 다시 앉을께요.
(큰일 났네 할 일은 많은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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