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이 많이 춥다는 뉴스는 보았지만 이곳역시 오늘은 춥네요.
설을 이곳 중국에서 보내면서 좀 쓸쓸하였지만 오늘 한인교회에서 즐겁게 많은이들을 만나고 왔네요.
딸아이는 북경으로여행가고 아들아이는 주일학교가고 남편과 둘이 있습니다.
남편이 이권혁의 (창가의 명상) 을 듣고싶어하네요.
돼신다면 들려주십시요.
항상 컴을 켜고살면서 한국을 그리워합니다.
그나마 유영재의유가속과 저녁스케치가 우리를 즐겁게해줍니다.
항상 좋은음악주시는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들 새해에는 좋은일만 계속돼길 하나님께 빕니다. 중국서안에서 석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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