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잘계셨지요?
항상 느끼는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사연 올릴때마다 잘 계시냐는 질문이 왜나오는지... 뭐 다른 색다른 인사말이 떠오르지 안아서 그런것인데, 색다른 인사말이 있었으면 해요. 하나만 알려주실래요?
두번째는 명절이잖아요
명절전에는 모처럼 맞는 쉬는 기간이고 해서 여러가지 할일이 있었는데 잠만자고.... 명절 차례음식 도울생각도 했었는데 그것도 틀렸버렸습니다. 엄마 어깨 다리라도 주물러 드려야겠습니다.
항상 명절전에는 위의 말처럼 여러가지 일하고 음식만드느거 도와드리고 설거지도 도와드릴 생각많이 하는데 왜 막상 닥치면 안돼는 것일까요? 지금 이시간 그것을 느낀답니다.
아무튼 아직 연휴가 끝나지 않았으니 뭔가 해야 겠습니다.
신청곡 될지 모르겠습니다.
유리상자 여전히나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습관될까요?
안녕히 계셰요.
p.s명절에 무지 춥네요 옷 챙겨입어야 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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