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잘들었습니다.
너와나는 작은연인들....
옛날이 생각나는군요
어제 뭐 방송국에서 70-80년대 그룹사운드 노래를 들었는데 마음이 찡해지더군요.
모습은 옛모습이 아니였지만 같은 세대를 살아가서 그런지 별 거부감없이 그 시절로 돌아간듯하여 기분이 좋았습니다.
20대초반에 무엇을하였던가 감회가새로웠습니다.
언제나 지난후에 그 시절의 소중함을 알듯이..........
지금의 이 시간도 소중히 아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아이들과 마지막 방학을 알차게보내고싶어 대모험 신청합니다.
이명훈 노래 아무거나 신청할께요
큐빅스대모험 신청합니다.
이옥랑
200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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