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이 멀다는 핑계로 영화구경 조차도 관람할 수 없었던
두 아이에게 짠순이 엄마에서의 인식을 말끔히 씻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셨음 합니다. 4시에서 6시 까지 만화
시간도 뺏어 가며 유영재 가요속에 빠져 있거든요
우리 아이들은 유영재 아찌가 세상에서 제일 싫다고 합니다
이번 기회에 세상에서 제일 좋은 아찌로 탈바꿈 할수
있는 기회를 저버리지 말아 주세요.
그리고 괜히 아이들에게 욕먹게 한 죄 달게 받겠습니다.
신청곡도 있는데여
딕훼밀리의 흰구름 먹구름 과 김용학의 나너그리고우리 듣고싶어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