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화려한 식탁- 시각적, 보글보글-청각적,
한술뜨니-미각적OK 계속 먹자니-육체적으로 망가질것같아
떨리는 숟가락 가감히 식탁에 넣고 동민의 집 헬스장으로
직행,런링머쉰위의 땀튀기는 혈전의 한시간 ...그리고
집에돌아와 작년과 같이 "서울 마라톤"에 아내와 같이
등록을하고나니 그때 그날이 생각 나는군요.
아내는 한참뒤로 한채 늘신한 흑인여와 업치락 뒤치락..
결국은 저의 짧은 컴파스 사정으로 양보를 했지만
이번만큼은 방송을 빌어 다시 한번 겨뤄 봅시다.
이왕 나온김에 신청곡 부탁합니다.
**박상민-지중해
**코요태-비상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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