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연재야
생일을 축하한다.볼이 터질 듯 했던 젖살은 인제 찾아 볼 수가 없구나.
4학년이 되지 더 열심히 공부하고,건강하고 부모님 말씀 엄청 잘 듣길 바란다.
때론 하기 싫지만 해야 될 일이 잇고,힘들지만 견뎌낼 일이 있단다. 세상에서 승리하는 우리 조카이길 바란다.
신청곡 : 고은희 이정란- 사랑해요.
안치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뮤지컬 큐빅스 신청합니다.너무 오랜만에 글올리며,초대 원하니 좀 쑥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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