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추억의 수업시간에....
초여름
2004.01.27
조회 50
허리가 몹시 아파서 집에있었어요.
덕분에오랫만에 화요일에 다시듣기로가 아닌 생방송과
함께했어요.
이기회를 절대로 놓칠 수가 없기에
모바일 2000-315를 잽싸게 누르고
정답은 3번을 꼭~ 눌러 보냈지요..
그랬더니 정답 발표와 당첨 발표가 무지무지
기다려지는거 있죠...
아하! 이 짜릿한 기다림땜시
이 추억의 수업시간이 인기 폭팔이었군요..
드뎌 정답발표와 당첨 번호불러주시는 영재옵파!
제 번호는 무척 매우 아쉽고 아쉽게도
불려지는 못했지만 서두...
정말 재밌는 수업시간이었어요...

안톤슈낙의 '우리를 슬프게하는 것들'은 오랫만에
그리운 시절을 그리워하게 해주었어요.
예전엔 다 외웠었어요..

영재옵파~ 화이팅!
동숙작가님, 우호피디님~~ 화이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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