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사무실에 앉아서 일하다보며 시간이 왜 이렇게 자꾸 잘 가는지. 사무실에 같이 있는 여직원이 유영재씨에 프로를 너무좋아하더군요.. 주부들에 스트레스를 해소해 준다고 하더군요.
여직원 덕분에 저도 많이 듣고 있습니다.
큐빅스 대모험 두 자녀를 위해 신청합니다.
강원도에서 올라와 엄마와 두자녀가 부천에서.
저는 이곳에서. 일주일에 한번집에 가는 아빠.
어머님께서 많이 아프셔서 어머님과 함께 있느라고 당분간은 떨어져 지내고 있습니다. 얼마나 더 떨어져 있어야하는지는 아직도 모른답니다. 일주일에 한번가는 아빠가 미운지 딸아이는 가끔 입을 삐죽거리고 둘째아이는 그래도 아빠언제 또와 하고 묻고 또 묻는데.
너무 가족에게 미안한 마음에 신청합니다.
이쁜 두 자녀와 함께 꼭꼭 좋은 나들이 해주고 싶습니다.
큐빅스대모험. 두자녀와함께
서종원
200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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