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오늘 수요초대석이 너무 너무 기다려 지네요
결혼 전 노래할 기회가 생길때마다
'처녀 뱃사공'을 열심히 부르던 남편 모습이
떠 올라 혼자 미소 지어 봅니다
많고 많은 노래 중에 왜 그 노래만 고집했는지는
지금도 알수 없지만 저의 남편이 좋아하는 노래
0순위인건 확실 합니다
'처녀 뱃사공'이
왜 많은 사람들의 애창곡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노래
'장미꽃 한송이'가 듣고 싶어 지네요
"내가 마음바쳐 사랑할 수 있도록
그대 줄기위해 한몸되어서
그대 사랑으로 피고 싶어라
내사랑 내사랑 받아주오
장미꽃 한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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