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란이름으로
조선옥
2004.01.28
조회 54
방학이 어느새 끝나가는것같습니다
큰아들은 자기가원했던대학에진학은못했지만
서울에서 다닐수있는대학에
진학한것만이라도 다행으로
생각하라고 위로는했지만
속상하고 너무고생한아들을 볼때마다
견디기힘든건오히려
나자신인것같습니다
그동안공부에 지친아들을 위해
잠시나마 좋은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도 티켓"큐빅스대모험"
부탁해도 될까요
좋은하루되시고 행복하세요

신청곡: 조용필" 찻집의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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