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님.서로 이야기 하며 공감할수 있고 예전에 노래를 많이 들을 수있어 좋아 한답니다.
직장에서 듣는 음악은 같이 들으면서 옆에있는 사람과 함께 이야기 하면서 들을수 있고 아 오늘은 이노래가 정말 마음속에 와 닿는구나 하고 말하며 .. 옆에 있던 사람도 나도나도..하면서 같이 들을수 있고 공감할수 있어 좋답니다.
아침에 제가 직장때문에 바쁘니까 초등학교 2학년인 딸아이가 5살짜리 동생에 머리도 빗겨주고 옷도 입혀주고. 유치원도 데려다 주고.. 엄마 역활을 너무 잘해준답니다.
큰딸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 작년 4월에 이곳으로 이사와서 아무도 모르는 곳. 친구들과 친할만 하고 적응할만하니까 이번에 또 이사해서 미안한대 점심도 근처에 있는 김밥집에 가서 혼자 김밥먹게 하고 .. 정말 정말 미안하고 안쓰러운 딸아이..
불평없이 그래도 엄마를 잘 도와주는 아이.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아이들에게 잘해 주지 못해 너무 미안하답니다. 딸아이들과 함께 정말 정말 좋은 시간 갖고 싶습니다.
너무 너무 미안하거든요.. 타향에 와서 혼자 김밥 먹는 딸아이를 위해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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