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 내 어리광을 받아주기만 하던 언니에게 뭔가 한가지 해주고싶어..
능력도 별로 없는 내가..글쎄...
지금부터라도 잘 웃지는 못하지만
살인적인 미소를 만들어내 언니의 아픔을 깨끗이 깨끗이 녹여주는건 어떨까?..
그래서 아픔의 마왕이 언니의 곁에 근접을 못하게..
맞다맞다,그래서 우리 지금 힘든거 두고두고 90아니,100살이 되도록 악마들을 비웃어주며 잼나게 살아보자
이미 그 시작의 열차는 탄걸까...
내 하나의 소중한이를 위해..
축복합니다-들국화
사랑이여 영원히-김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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